agrou
계약 농장 37곳 · 출하 중인 농가 14곳

밭을 지키는 사람들을
이름으로 소개합니다

agrou의 모든 상품에는 농장명과 농부 성함이 적혀 있습니다. 숨길 게 없어야 적을 수 있으니까요. 지금 출하 중인 농가의 밭 조건과 재배 방식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10개 시·도

지역 분포

경기·강원·대전·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제주

14곳

전 농가 인증 보유

유기농 7곳 · 무농약 7곳, 예외 없습니다

6개월

등록까지 걸리는 시간

밭 방문 → 검사 → 시범 재배 한 철 → 등록

출하 농가

농가와의 약속

농부가 오래 농사지을 수 있어야
내년에도 같은 맛입니다

단가를 깎는 방식으로는 좋은 밭을 오래 지킬 수 없습니다. agrou는 수확량이 아니라 기준을 지킨 것에 값을 지불합니다.

  • 연간 계약 가격 — 시세가 폭락해도 계약 단가를 유지합니다.

  • 수확 다음 주 정산 — 대금을 미루지 않습니다.

  • 못난이도 함께 매입 — 모양 때문에 밭에 버려지는 작물을 줄입니다.

  • 후기를 그대로 전달 — 드신 분의 말이 농부에게 직접 갑니다.

계약 농가를 방문한 agrou 담당자
계약 농가의 농부들

"제가 키운 걸 제 이름 달고 보내는 게 처음엔 부담이었는데, 지금은 그게 제일 좋습니다."

— 경기 양평 박정우 농부 · 어린잎 채소

농가로 참여하고 싶으신가요?

무농약 이상 이력이 있는 밭이라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토양·수질 검사부터 함께 진행합니다. 기준을 지키는 농가에는 시세와 무관한 연간 계약 단가를 제안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