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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농약 · 유기농 인증 농장에서만

매일 먹는 것이니까,
밭에서 식탁까지 하루

마트 진열대에 오르기까지 며칠이 걸렸는지 알 수 없는 채소 대신, 누가 어느 밭에서 언제 수확했는지 이름으로 확인되는 농산물을 보내드립니다.

계약 농장

잔류농약 검사 통과

입고 로트마다 검사 성적서 보관

수확 당일 발송

오후 2시 이전 주문분 당일 출고

농장 실명제

상품마다 농부 이름과 밭 위치 공개

신선도 100% 보장

상태 이상 시 전액 환불 또는 재발송

장바구니 앞의 고민

매번 같은 자리에서 망설이게 됩니다

가끔 먹는 거라면 그냥 넘어갈 텐데, 매일 식탁에 오르는 것이라 이야기가 달라지니까요.

01

"이거 몇 번을 씻어야 하지?"

베이킹소다에 담그고 식초에 헹구고. 그렇게 해도 껍질은 결국 깎아서 버리게 됩니다. 영양은 껍질 바로 아래 가장 많다는데 말이죠.

02

"유기농이라는데 왜 이렇게 시들지?"

비싸게 주고 샀는데 이틀 만에 물러버립니다. 산지에서 매대까지 며칠이 걸렸는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으니까요.

03

"이번 주엔 또 뭘 먹지?"

퇴근하고 장 보고 손질까지. 결국 익숙한 몇 가지만 돌려 먹게 되고, 식탁은 매주 비슷해집니다.